신용카드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우리카드...2위 삼성카드, 3위 현대카드 順

기사입력 : 2020-07-10 09: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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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2020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우리카드 2위 삼성카드 3위 현대카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0년 6월 9일부터 2020년 7월 9일까지의 국내 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33,942,31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지표를 측정했다. 지난 6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49,072,311개와 비교하면 30.83%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알리고즘 분석으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금융기관에 대한 소비자보호 평가지표와 CEO 활동에 대한 평가지표, 한국브랜드모니터의 브랜드채널 마케팅평가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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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순위 결과는 우리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KB국민카드, 비씨카드, NH농협카드 순이었다. ​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우리카드 ( 대표 정원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52,635 미디어지수 519,823 소통지수 916,135 커뮤니티지수 1,266,671 사회공헌지수 762,790 CEO지수 575,53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93,584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405,035와 비교하면 28.51% 하락했다. ​

2위, 삼성카드 ( 대표 김대환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1,236 미디어지수 725,940 소통지수 597,433 커뮤니티지수 1,435,322 사회공헌지수 805,622 CEO지수 175,35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10,903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083,198와 비교하면 17.63% 하락했다

3위, 현대카드 ( 대표 정태영 ) 브랜드는 참여지수 737,889 미디어지수 886,191 소통지수 917,704 커뮤니티지수 962,182 사회공헌지수 793,185 CEO지수 583,9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81,113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747,333와 비교하면 27.66% 하락했다.

4위, 신한카드 ( 대표 임영진 ) 브랜드는 참여지수 1,312,747 미디어지수 705,794 소통지수 813,053 커뮤니티지수 1,115,303 사회공헌지수 423,814 CEO지수 485,85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56,567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284,921와 비교하면 33.33% 하락했다.

​​5위, 롯데카드 ( 대표 조좌진 ) 브랜드는 참여지수 892,336 미디어지수 365,801 소통지수 886,720 커뮤니티지수 920,602 사회공헌지수 512,754 CEO지수 44,5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22,738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4,807,322와 비교하면 24.6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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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7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결과, 우리카드 ( 대표 정원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신용카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해보니 지난 6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49,072,311개와 비교하면 30.83% 줄어들었다.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6.75% 하락, 브랜드이슈 41.01% 하락, 브랜드소통 18.63% 하락, 브랜드확산 24.80% 하락, 브랜드공헌 15.84% 하락, CEO평가 6.07%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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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2020년 7월 카드사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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