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금호타이어... 2위 한국타이어, 3위 넥센타이어 順

기사입력 : 2020-06-05 08:29:15
center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타이어 브랜드평판 2020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금호타이어 2위 한국타이어 3위 넥센타이어 순으로 분석됐다.

타이어는 자동차 바퀴의 바깥 둘레에 끼우는 고무로 만든 둥근 테로 승차감의 향상과 마찰력의 증대를 위해 사용된다. 생사를 가를 만큼 중요한 부품으로 안전은 물론 승차감과 조향성능, 연비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부품이다. 외부에서 상태를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어 필수 일상정비 1순위로 불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타이어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했다. 11개 타이어 브랜드평판 분석은 2020년 5월 5일부터 2020년 6월 5일까지의 타이어 브랜드 빅데이터 11,117,050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브랜드와 관계 분석을 통해 브랜드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10,922,293 개와 비교하면 23.35% 증가했다. ​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타이어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모니터분석와 한국브랜드포럼에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와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center
2020년 6월 타이어 브랜드평판 순위는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 피렐리타이어, 미쉐린타이어, 콘티넨탈 타이어, 굳이어 타이어, 던롭 타이어, 브리지스톤 타이어, 맥시스 타이어, 요코하마 타이어 순으로 분석됐다​

타이어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금호타이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1,829,014 소통지수 703,843 커뮤니티지수 518,9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51,805가 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584,970 와 비교하면 18.06% 상승했다.

2위, 한국타이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1,662,277 소통지수 616,626 커뮤니티지수 423,51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02,414가 됐다. ​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645,566와 비교하면 2.15% 상승했다.

3위, 넥센타이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8,426 소통지수 356,578 커뮤니티지수 296,68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51,687가 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801,240와 비교하면 2.75% 하락했다.

4위, 피렐리타이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226 소통지수 713,440 커뮤니티지수 176,93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35,605가 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016,906와 비교하면 1.84% 상승했다.

5위, 미쉐린타이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508,993 소통지수 225,623 커뮤니티지수 254,19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88,813가 됐다. ​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166,570와 비교하면 15.24% 하락했다.


center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타이어 브랜드평판 2020년 6월 빅데이터분석결과, 한국타이어 브랜드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타이어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니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10,922,293 개와 비교하면 23.35% 증가했다. ​​ ​​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6.86% 상승, 브랜드소통 2.44% 하락, 브랜드확산 131.91%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타이어 브랜드 평판지수는 2020년 5월 5일부터 2020년 6월 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