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쇼케이스 형식으로 2020 슈퍼탤런트 국제영화제 개최

기사입력 : 2019-12-04 16: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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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는 내년 5월에 서울, 파리, 칸에 2020 슈퍼탤런트 국제영화제(SFF,SUPERTALENT FILM FESTIVAL)를 쇼케이스 형식으로 연속적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혁신을 통한 융합된 플랫폼으로 영화에 패션 위크와 뮤직 어워드를 어우르는 새로운 장르의 SFF 국제영화제는 미래적인 가치가 공존하는 비주얼 콘텐츠이다

그 동안 갓 탤런트, 아메리칸 아이돌 등 세계 속의 브랜드 인지도로 상승하고 있는 슈퍼탤런트측은 169국의 세계 슈퍼탤런트 프랜차이징 네트워크를 통하여 최소 80개국가에서 다양한 출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알려왔다.

기존의 전통적인 할리우드 작품에 웹시리즈, 웹에피소드 등 뉴미디어 시대의 비주얼 콘텐츠를 전 세계와 공유한다.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수도 서울, 패션 메카 파리, 영화 메가 칸 등 유명장소에서 제너레이션 넥스트 형태의 프로모터로 트렌디한 럭셔리 쇼케이스로 전 세계와 소통하게 될 것이다라고 알려왔다.

한편,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국제영화제의 발기인은 전 노키아 아시아 태평양 회장으로 핀란드의 토마스 질리아쿠스 회장, 벤쿠버 패션위크 자말 압둘라만 회장, 프랑스의 알터브이아이피그룹 필리프 리우, 1968년 미스 프랑스 우승, 미스프랑스조직위 크리스티안 릴리우 회장, 미스 잉글랜드 엔지 베아슬리 대표, 이태리댄스스포츠협회의 토니 로사노 대표, 라자다그룹 부대표 역임 요한 에브라드, CITIC 텔레콤 싱가폴의 캘빈 엔지 회장, 파비오 오크만 등 영화, 패션, 뮤직, IT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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