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도토리∙다람쥐로 돌아왔다…'2019 어텀 스토리' 출시

기사입력 : 2019-09-09 08: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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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2019 어텀 스토리 제품 이미지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선선해지는 가을의 즐거운 힐링을 위해 카카오프렌즈가 한층 더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돌아왔다.

카카오프렌즈를 운영하는 카카오IX(대표 권승조)는 보기만해도 가을 특유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아이템들로 위트있게 변신한 2019 가을 에디션 ‘어텀 스토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낙엽과 도토리, 통나무, 밤송이, 다람쥐 등 가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템들로 깜짝 변신한 캐릭터들과 함께 계절감이 돋보이는 브라운, 핑크 컬러를 활용하여 가을의 특별함을 한껏 살렸다. 카카오프렌즈 카툰 시리즈의 테마를 가을 버전으로 더욱 새롭고, 아기자기한 귀여움을 배가시켰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여 주목된다.

특히, 겨울잠을 자기 위해 도토리를 주워 담고 있는 사랑스러운 다람쥐 라이언 ‘라토리’ 인형과 동글동글 밤송이로 변신한 ‘밤피치’ 키체인, 통나무 인형 속에서 머리를 빼꼼 내민 다람쥐 패밀리 인형, 독서의 계절에 어울리는 노트와 스티커 등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상품들을 선보여 풍부해지는 감수성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포근한 꿀잠을 예약할 패션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새롭게 출시한 부드러운 소재의 니트 파자마는 편안한 촉감을 최대한 살려 몸에 착 감기는 착용감이 특징이며, 아이들과 성인남녀 모두가 취향에 따라 착용할 수 있도록 상∙하의 세트, 원피스 등 다양한 디자인 및 사이즈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가을 나들이나 캠핑을 갈 때에는 선선해진 바람을 막아줄 기분 좋은 촉감의 라이언 코스튬 블랭킷을 추천한다. 따뜻한 보온 기능은 물론 넉넉한 사이즈와 달랑거리는 다람쥐 꼬리, 손을 쏙 넣을 수 있는 소매, 귀 달린 모자까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깜찍한 담요로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카카오IX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가을이 선사하는 여유,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포인트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 가을, 카카오프렌즈만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어텀 스토리 에디션과 함께 귀여운 힐링과 위트있는 특별한 가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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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2019 어텀 스토리 제품 이미지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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