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평창, 우리 아이 호캉스 위한 ‘포인포 패키지’ 출시

가족과 즐기기 좋은 국내 최대 규모 6만7,000㎡면적의 프랑스식 콘셉트 정원, 플로라 가든

기사입력 : 2019-05-17 11:06:02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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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평창 내 6만7,000㎡(약 2만여 평) 크기의 플로라 가든 /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켄싱턴호텔 평창이 부모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사랑하는 자녀에게 최적화된 포인포 키즈 룸과 다양한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패키지 ‘포인포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포인포 패키지는 △포인포 키즈 룸 1박, △그린밸리 뷔페식 조식 3인(성인2인, 소인1인), △웰컴 키즈 스낵 세트, △키즈 슬리퍼 및 베스 로브, △실내 수영장&사우나 1회 3인(성인2인, 소인1인), △호텔 내 애니멀팜 건초 먹이 1팩, △키즈 어메니티 ‘정글키즈’ 1세트, △켄싱턴 베어 1개로 구성됐다.

포인포 키즈 룸은 ‘환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동화나라로의 여행’ 콘셉트로 꾸며진 객실이다. 객실 내에는 KBS에서 방영된 ‘동화나라 포인포’의 주인공 ‘비비’와 ‘포포’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가 아이들을 반기고, 친환경 소재의 조이비 텐트를 설치해 아이만의 아늑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달콤한 마카롱, 젤리, 쿠키로 구성된 ‘웰컴 키즈 스낵 세트’, 키즈 어메니티 ‘정글키즈’ 1세트, 켄싱턴 베어 1개 등을 제공해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포인포 키즈 룸은 테마별로 알라딘 룸, 피터팬 룸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뷔페식 조식은 ‘그린밸리(2층)’에서 제공되며 오는 20일(월)부터 7월 18일(목)까지 투숙 시 2만여 평의 야외 정원이 한눈에 들어오는 ‘카페 플로리(1층)’에서 제공된다. 호텔 내 정원에는 사슴, 양, 토끼 등에게 직접 건초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애니멀 팜도 마련돼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포인포 패키지와 함께 완벽한 키즈 호캉스를 완성하고 싶다면 ‘포인포 플레이 라운지(2층)’를 이용하면 된다. 285m² 규모에 달하는 넓은 공간에 조성된 포인포 플레이 라운지는 아이들이 미세먼지, 주변 환경의 위협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형 놀이터다.

터널, 회전 풍차, 슬라이드, 그네, 클라이밍 등 10여 가지의 놀이 시설로 구성된 정글짐과 친환경 소재의 ‘포아트 블록’, 국가통합인증마크(KC) 인증을 획득한 슬라임 제품을 구비해 안전하게 뛰어 놀며 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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