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대구본부, 지역 저소득 중·고등학생 인재육성 지원사업 협약

기사입력 : 2019-01-24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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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저소득 중·고등학생 대상 인재육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최민영 기자]
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가 23일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저소득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재육성 및 진로교육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김상주 대구지역본부장과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정유진 관장을 비롯 임직원 및 청소년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 학생들은 1년간 사진 기법을 활용한 진로교육과 직업현장체험을 통해 꿈을 찾아보는 활동으로 △포토 및 진로클래스 △현장체험 △작품전시회로 운영된다.

행사에 참석한 김상주 본부장은 청소년들을 독려하며 “청소년들이 꿈과 진로를 찾아 훌륭한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 인재육성을 위한 ‘미래 꿈동이(꿈꾸는 동네 아이들)’ 활동은 진로와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구체적이고 계획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업과 진로에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진로가치관과 자심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개요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접인 가정복지회가 대구 서구청으로 위탁받아 사랑·섬김·참여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구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과 자립능력 향상을 도모함과 아울러 약화된 가족기능을 강화하고, 아동·청소년·장애인·어르신 등과 관련된 지역사회문제를 예방·해결함으로써 ‘함께 누리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하여 설립된 종합사회복지관이다.

언론연락처: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지역조직팀 지영배 과장 053-353-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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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영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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