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2019 설 시승단 모집...27일 까지 홈페이지 통해 모집

‘올해 첫 신차’ 렉스턴 스포츠 칸을 비롯해 2019년형 4개 모델 총 50대 제공
시승단 당첨 참가자 전원에게 3만원 주유권 증정
쌍용차 “7일 동안 가족들과 신차 체험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귀성길 되시길 바라”

기사입력 : 2019-01-21 10: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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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2019 설 시승단을 모집한다
[빅데이터뉴스 최민영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렉스턴 스포츠 칸을 비롯한 주요 모델을 제공, 안전하고 행복한 귀경길을 응원하는 설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 설 시승단이 체험하게 될 차량은 쌍용차의 2019년형 4개 모델이다. 쌍용차는 귀성길 주행성능과 용도성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첫 신차로 선보인 2019 렉스턴 스포츠 칸은 압도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상품성이 각광 받으면서 시장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 있다.

시승단 모집은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추첨을 통해 △티볼리 아머 20대 △G4 렉스턴 10대 △렉스턴 스포츠 10대 △렉스턴 스포츠 칸 10대 등 총 50대를 제공하며 설 연휴인 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 동안의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 결과는 28일 발표하고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 주유상품권 3만원을 지급한다.

설 시승단 모집은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최민영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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