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만찬 "소이득" 6개월 가맹점 수익검정 완료…공식 홈페이지 오픈 예정

기사입력 : 2018-12-21 1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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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국내 취업난이 거세지면서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이 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얼마나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지 따져봐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외식전문기업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은 2019년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무한리필 소고기 전문점 ‘소이득’의 수익검정을 완료하고 가맹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색만찬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론칭 시, 먼저 직영점을 오픈 해 사전 수익검증을 진행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직영점 운영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수익이 나지 않는 경우에는 가맹사업을 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실제 오색만찬이 운영 중인 오봉도시락과 서가원김밥, 밀크밥버거, 치킨구락부 외 소고기무한리필 소이득 등 모든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오픈 후 만 6개월 동안 수익 검증을 완료한 후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덕분에 이들 브랜드의 전국 가맹점은 대부분 높은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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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득’ 역시 직영점 운영을 통해 2019 최저임금 인상에도 충분한 수익성이 검증됐다는 설명이다. 소이득은 다양한 소고기 메뉴를 제공해 남녀노소 소비층을 폭넓게 휘어잡고 있는 브랜드다. 주 52시간 근무시간을 준수하면서 판매 관리비나 재료비를 낮춰 근본적으로 가맹점주의 수익을 높이는 데 집중해 만들어진 최적의 브랜드라는 평가다.

특히 소고기 무한리필 ‘소이득’은 원재료의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축소, 신선하고 질 좋은 소고기 메뉴를 더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장점을 갖춰 직영점의 수익을 철저하게 검증했다.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면서 현재는 성공창업 문의가 우수수 쏟아지고 있는 상태다.

오색만찬 관계자는 “소이득은 직영점으로 충분한 수익구조가 검증 완료된 상태”라며, “이에 조만간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가맹사업을 본격 개시한다. 현재 이미 밀려든 창업문의가 많아 순차적으로 상담 및 상권분석, 창업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소이득은 ‘고통분담점심특선 4,900원’을 새롭게 출시했다. 소이득은 신 메뉴 출시와 함께 조만간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창업지원 혜택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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