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공개는 출판사 미래의창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마련됐다. 부커스는 작년에도 미래의창과 사전 미리보기 및 저자 강연회 등 협력 사업을 펼쳤으며, 올해도 협업을 이어가 플랫폼 회원들이 2027년의 사회·소비 흐름을 먼저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미리보기는 11월 1일부터 정식 등록일인 11월 9일 전까지 진행되며, 부커스 회원은 누구나 플랫폼에서 도서의 주요 키워드와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이수원 부커스 콘텐츠제휴사업본부장은 “매년 산업계와 소비 시장의 이정표 역할을 해온 《트렌드 코리아》를 미래의창과 함께 정식 서비스에 앞서 선보이게 됐다”며 “다가올 2027년의 흐름을 미리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유의미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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