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버버리 구찌 등 인기 명품 브랜드 FW 특집방송...소비자 관심도 상승

서예현 기자

2026-10-23 09:25:12

자료=NS홈쇼핑 제공
자료=NS홈쇼핑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NS홈쇼핑이 인기 해외 명품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FW 명품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부터 27일 오전 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버버리 재킷과 패딩, 구찌 숄더백, 페라가모 선글라스 등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 10종을 선보인다. 지난 10월 4일 방송에서 폭발적인 고객 성원을 받은 명품 의류 및 잡화 상품을 다시 선보이는 2차 물량으로, 가을·겨울 시즌 수요가 높은 아우터부터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방과 선글라스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버버리 아우터 7종을 집중 소개한다. 대표 상품인 '버버리 파크게이트 퀼팅 재킷'은 힙선을 덮는 기장과 퀼팅 디자인이 특징으로, 데님과 슬랙스,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에 활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178만원이다.

함께 선보이는 '버버리 메들리 바람막이 후드 재킷'은 면 100% 소재의 가벼운 착용감과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블랙과 베이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판매가는 148만원이다. '버버리 달리 퀼팅 재킷'과 '버버리 카트론 퀼팅 재킷'은 각각 138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허리 벨트 디자인이 특징인 '버버리 헤밍필드 후드 퀼팅 벨티드 재킷'(168만원), 긴 기장으로 실용성을 더한 '버버리 타이팅 퀼팅 롱 재킷'(138만원) 등 다양한 스타일의 아우터를 준비했다.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버버리 WITLEY 다운 숏 패딩'(189만원)은 오리 솜털 90%, 깃털 10%의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구찌의 대표적인 GG 로고를 활용한 '구찌 GG 엠블럼 숄더백'도 선보인다. 베이지와 브라운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디자인에 캔버스와 소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228만원이다.

페라가모 선글라스는 두 가지 모델을 각각 16만8000원에 선보인다. 'SF600S'는 부드러운 곡선의 오버사이즈 라운드 프레임에 브라운과 골드 컬러를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SF668S'는 볼륨감 있는 프레임과 브랜드를 상징하는 간치니 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두 모델 모두 자외선 차단율 99.9% 이상으로, 정품 케이스와 렌즈 클리너를 기본 제공하고 노즈패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방송 시간에만 제공하는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NS홈쇼핑 모바일 앱으로 주문하면 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5%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명품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혜택을 더했다.

NS홈쇼핑 TV뷰티패션팀 김도연 부장은 “지난 방송에서 명품 의류와 잡화 상품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며 “가을·겨울 시즌에 활용하기 좋은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방송 중 제공되는 추가 할인 혜택으로 합리적인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 4 제작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 4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9월 NS홈쇼핑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9월 NS홈쇼핑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포스팅은 994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6.08.01~08.31) 675건 대비 319건 47.3%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채널 다각화 및 유통 협력 확대,'품질 경영' 중심의 소비자 신뢰 확보,식품 부문 전문성 및 신규 기획전 활성화"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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