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HD화질·AI감지 등 주요 기능 탑재...영상 해킹 피해 보상 보험 제공

‘홈캠 Lite’는 월 5500원(3년 약정 기준)에 홈캠과 클라우드 저장공간, 화재·영상 해킹 보상 보험을 제공한다. 화재 사고는 최대 5000만원, 영상 해킹 피해는 최대 200만원까지 보상한다. 초보 부모와 반려인을 주요 고객으로 가격 부담과 보안 우려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신규 홈캠 ‘맘카 Lite’는 QHD 화질과 사람·반려동물·움직임·소리 감지 및 추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SD카드 24시간 녹화와 20GB 클라우드 저장공간도 제공하며, 최대 4대의 카메라 영상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안칩과 2단계 로그인 인증, 영상 데이터 암호화도 적용했다. LG유플러스 고객뿐 아니라 타 통신사 인터넷 이용자도 가입할 수 있으며, 방문 설치와 택배 개통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쇼핑·나들이·외식 혜택도 확대하는 등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달에는 컬리·사조몰·오뚜기몰 등 식품·생활밀착형 쇼핑 혜택과 아쿠아플라넷·여기어때·오션월드·CGV 등 연휴 나들이 혜택을 포함해 총 53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ky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