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7월 택배업계 관련 온라인 총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CJ대한통운 △우체국택배 △롯데택배 △한진택배 △로젠택배 등이다.
분석 결과 CJ대한통운이 총 9,027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CJ대한통운은 물류업계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전도 분석을 택배기사 대상 현장 순회 건강검진에 도입했다고 밝히며, 전문 검진기관이 전국 약 300개 택배 서브터미널에 방문하여 현장 순회 건강검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달 16일 CJ대한통운의 한 직원은 " 물류를 경험하기에 택배부터 포워딩, 창고 운영 등 넓은 역량을 키우기에 적합하다"고 후기를 남겼다.
우체국 택배가 총 정보량 3,382건으로 2위에 올랐다.
지난 7월 한 블로거는 " 공휴일을 맞이하여 우체국 창구는 휴무이지만, 소비자 편의를 위해 택배 업무는 휴일 정상 배달을 실시하여 신선식품 등 빠른 전달이 필요한 물품에 대해 높은 이용 만족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같은달 11일 네이버 한 블로거는 " 우체국 택배를 보낼때 완충제 대신 환경을 생각하여 종이 완충재를 사용하는 부분과 웬만하면 다음날 도착하는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느낀다"고 설명했다.
롯데택배가 1,633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핫**이라는 한 블로거는 "처음 겪는 택배 분실이라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롯데택배 서비스에 친절함과 꼼꼼한 대응으로 무사히 물금 대금과 배송비를 전액 환불 받았다"며 후기를 남겼다.
이어 △한진택배 1154건 △로젠택배 817건 순이었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ehdrhaqjdtn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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