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민 군수는 동강면에 조성된 공급센터를 찾아 농산물 반입부터 선별, 포장, 저장, 출하까지 이어지는 유통 시스템의 운영 상태와 시설 안전성을 직접 확인했다. 이어 복숭아 선별 작업장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전반을 살폈다.
또 복숭아와 토마토 출하 농가를 만나 판로 확보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후 선별·포장을 마친 고흥산 복숭아를 함께 시식하며 품질과 상품성을 점검했다.
고흥군은 스마트 공급센터가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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