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도내 17개 시·군 40개 정원이 참여한 가운데 보길면 시인의 정원이 우수상, 노화읍 킴스 가든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인의 정원은 보길도의 난대림과 수목이 어우러진 자연미를, 킴스 가든은 이국적인 분위기와 조화로운 공간 연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정원에는 전라남도지사 상장과 '예쁜 정원' 인증 현판이 수여된다.
완도군은 주민이 직접 조성한 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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