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군은 송호·사구미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안전시설과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백사장 환경 개선과 안전표지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영 여부와 관계없이 해안가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7월 개장을 앞둔 해남공룡박물관 물놀이 체험장의 시설물과 급·배수 설비 안전성을 확인하고, 동해리 농촌체험마을 물놀이장과 봉동계곡 등 주요 피서지의 안전장비와 관리체계도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이달 말까지 점검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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