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군에 따르면 명현관 군수는 최근 정부 예산 부처를 찾아 AI·에너지 산업 육성, 교통망 확충, 공공기관 유치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재정 지원을 건의했다.
군은 솔라시도 기업도시를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재생에너지가 결합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유치,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 중이다.
또한 서남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속철도 노선 확대와 산업전용도로 개설 등 광역 교통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명 군수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추진 관계자들과도 만나 솔라시도를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