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는 인구감소지역 59개 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44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담양군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세출 구조 조정,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방안 마련, 관련 조례 제정 등 사업 추진 기반을 구축하고 주민 설문조사를 거치며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하지만 제한된 사업 규모 탓에 대상지에 포함되지 못했다.
담양군은 이번 결과와 관계없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추진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