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재단에 따르면 축제 기간 다미담예술구 방문객은 IoT 센서 집계 기준 5만 1천여 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을 결합해 운영됐다. 거리공연과 전시, 토크 프로그램, 야외 영화 상영 등이 마련됐으며, 지역 상인과 주민이 참여한 플리마켓도 열렸다.
또 방문객 체험형 행사와 관광 프로그램, 담양장터와 연계한 반값마켓 등이 함께 진행돼 축제장 곳곳에 활기를 더했다.
담양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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