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군은 최근 담양시장과 주요 상권, 행사장 일원에서 지원금 사용 방법과 기한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펼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사용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군은 미사용으로 인한 불이익을 줄이고 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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