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조성된 스카이워크는 길이 46m, 높이 16m 규모로, 바닥 일부에 투명 유리를 설치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체험을 제공하며 다도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기존 화단을 리모델링한 잔디광장은 향후 공연과 전시 등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스카이워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안전을 위해 반려동물 출입은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완도의 해안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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