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소비자들이 사랑받는 생수 브랜드 21개에 대해서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생수 브랜드 빅데이터 3,435,83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생수 브랜드 소비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생수 브랜드 빅데이터 2,702,184개와 비교하면 27.15% 증가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관계를 측정한 것이다. 빅데이터 분석은 소비자들이 만들어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류하여 평판알고리즘을 통해 지수한 것이다.
생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다수 생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432,566 소통지수 350,298 커뮤니티지수 491,0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73,94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27,065과 비교해보면 24.04%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생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생수 브랜드 빅데이터 2,702,184개와 비교하면 27.15%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2.98% 상승, 브랜드소통 12.48% 상승, 브랜드확산 50.63% 상승했다"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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