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6년 3월 27일부터 2026년 4월 27일까지의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300,67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4,032,102개와 비교하면 16.17%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6년 4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HMM, 흥아해운, 팬오션, 대한해운, KSS해운, 태웅로직스, 와이엔텍 순으로 분석됐다.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HMM 브랜드는 참여지수 1,084,116 미디어지수 1,114,129 소통지수 1,118,019 커뮤니티지수 1,114,233 시장지수 2,020,282 사회공헌지수 371,9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822,73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8,031,063과 비교해보면 15.05% 하락했다.
이어 "2026년 4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3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4,032,102개와 비교하면 16.1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76% 상승, 브랜드이슈 2.13% 하락, 브랜드소통 4.47% 하락, 브랜드확산 25.99% 상승, 브랜드시장 1.04% 하락, 브랜드공헌 416.66%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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