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조이(PLAYJOY), 김포복지재단에 3천만 원 상당 물품 기탁

황인석 기자

2026-02-21 09:00:00

플레이조이(PLAYJOY), 김포복지재단에 3천만 원 상당 물품 기탁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레이조이(PLAYJOY)’를 전개하는 주식회사 금성물산(대표 김송욱)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주식회사 금성물산은 최근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 및 일상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법인 김포복지재단에 총 30,975,350원 상당의 자사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포복지재단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주식회사 금성물산 플레이조이의 김송욱 대표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플레이조이의 베스트셀러이자 대표 실용 아이템으로 꼽히는 ‘폴딩 바스켓’ 1,345개다.

해당 폴딩 바스켓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뛰어난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얇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매우 높은 다목적 수납 용품이다. 아이들의 장난감 및 육아 용품 정리부터 일상적인 생활용품 보관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 지원을 받는 취약계층 가구의 실생활 편의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주식회사 금성물산의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레이조이(PLAYJOY)는 육아와 일상에 최적화된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해에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동 전시회 ‘킨트운트유겐트(Kind + Jugend)’에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플레이조이는 뛰어난 제품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포복지재단은 이번에 기탁받은 3천여만 원 상당의 플레이조이 폴딩 바스켓을 김포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수요를 파악하여 배분할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송욱 대표는 “플레이조이 브랜드가 국내외에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덕분이며, 이를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세심하게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ESG 경영을 다방면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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