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후 산모들은 호르몬 변화와 수유, 안아주기 등 반복적인 육아 활동으로 인해 손목 건초염 등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기존 시장의 임산부 손목보호대는 대부분 단순한 천 소재의 압박용 아대 형태가 주를 이뤘으나, 폴레드 아브는 ‘전용 지지대’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설계로 실질적인 통증 완화를 돕는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수 지지대로 확실한 고정력 제공 아브 손목보호대의 가장 큰 특징은 탈부착 가능한 ‘하드 타입 지지대’ 구성이다. 숏(Short)과 롱(Long)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는 지지대를 삽입하면, 손목의 꺾임을 물리적으로 제한하여 마치 부목을 댄 것과 같은 강력한 지지력을 제공한다.
실제 아브 손목보호대를 사용한 한 소비자는 온라인 리뷰를 통해 “조리원 퇴소 후 아이를 안을 때마다 손목 통증이 심해 파라핀 치료를 매일 할 정도였다”며 “아브는 지지대가 들어있어 손목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든다. 손목을 살짝만 구부려도 신경이 찌릿할 때 지지대를 착용하면 확실히 무리가 덜 가고 부담이 줄어든다”고 호평했다.
디테일의 차이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제품 특성상 무자극 안심 소재 사용으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네오프렌과 유사한 부드럽고 유연한 심리스 스타일의 원단을 사용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손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밀착된다.
특히 육아 환경을 고려한 특수 마이크로 벨크로 적용도 눈에 띈다. 일반 찍찍이와 달리 머리카락이나 먼지, 니트 의류의 보풀 등이 잘 달라붙지 않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용자의 통증 부위와 강도에 따라 ▲엄지 스트랩형 ▲손목 랩형 등 3가지 방식(3-Way)으로 변형하여 착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스킨베이지, 라이트그레이, 머스타드옐로우, 리얼블랙 등 4가지 감각적인 컬러 라인업을 갖춰 일상복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폴레드 관계자는 “아브 손목보호대는 단순한 압박을 넘어, 실제 육아 현장에서 엄마들이 겪는 통증을 기술적으로 해결하고자 기획된 제품”이라며 “지지대를 활용한 강력한 고정력과 부드러운 착용감의 밸런스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폴레드 아브 손목보호대는 완성도 높은 마감과 기능성으로 “가격대는 있지만, 그만큼 신경 쓴 태가 나는 제품”, “단단한 고정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보호대”라는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임산부 선물 시장에서 관심을 모은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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