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사용 고객 편의성 제고
![A321neo 항공기 [사진=대한항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9140528045840ecbf9426b1439208141.jpg&nmt=23)
설 연휴를 맞아 보다 편리한 스케줄로 특별기를 운영해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는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부터 7일간 매일 2편씩 총 14편 운영한다. 김포~제주 노선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해당 특별기의 항공편은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객 수요가 높은 오후 시간대에 운항한다. 운항 일정은 ▲김포발 오후 2시 50분 ▲제주발 오후 4시 55분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보너스 항공권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우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다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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