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매출은 전년 대비 1.4%,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3%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각 사업 부문의 고른 성과와 효율적인 운영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택배·물류·글로벌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수익성 개선 노력이 성과를 냈고, 지난해 통상임금 관련 일회성 비용에 따른 기저효과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 관계자는 “지난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며, “올해 프로세스 혁신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등 지속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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