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와 토스뱅크가 뒤를 이었다.
9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국내 주요 인터넷뱅크 3곳 정보량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국내 인터넷뱅크 중 임의 선정했다.
분석 결과,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2월 2만2595건 포스팅 수로 인터넷뱅크 중 1위를 기록했다.
같은달 네이버 다른 블로거는 카카오뱅크 우리아이적금에 대해 “카카오뱅크에서 출시한 우리아이적금이 상품이 제일 간편하고 금리가 높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블로그인 티스토리 한 유저는 카카오뱅크 편의점 출금에 대해 “바쁜 일상에서 쉽게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며, “특히 편의점들은 24시간 영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시간대든 현금이 급히 필요할 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케이뱅크가 1만3725건으로 정보량 2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네이버 한 블로거는 케이뱅크 오너먼트 이벤트에 대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오너먼트 이벤트에 참석하면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받는 금액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연말 모임 비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같은달 블로그인 티스토리 다른 유저는 케이뱅크 파킹통장에 대해 “매력적인 이자율을 자랑하고 특별한 조건 없이도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며, “돈을 넣어두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토스뱅크가 1만2389건으로 3위에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2월 네이버 다른 블로거는 토스뱅크 교통카드 충전방법에 대해 “대부분의 지하철역, 편의점 혹은 버스에서 제공하는 교통카드 충전기를 통해 카드에 직접 잔액을 충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인터냇뱅크 포스팅 수는 총 4만8709건으로 2024년 12월 총 4만9275건에 비해 566건, 1.15%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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