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샤힌 프로젝트 완공과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Digital & 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임직원들 헌신으로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회사 신성장 동력이 될 샤힌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라며, “샤힌 프로젝트 성공은 에쓰오일이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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