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정보량 946건으로 지난 10월 796건 대비 150건 18.84% 증가

사내 제안제도는 농협중앙회가 추진하는 조직 경쟁력 강화 방향에 맞춰 업무 효율과 제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임직원 창의력과 연구의욕을 계발해 조직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 NH농협캐피탈은 사내 제안제도를 통해 업무 효율화, 제도 개선, 비용 절감 등 많은 제안이 접수됐으며, 이 중 23건의 제안이 본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0%이상 증가한 수치로 제안 완성도와 실효성이 향상됐다.
NH농협캐피탈은 제안제도의 참여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장종환 대표이사는“사내 제안제도는 임직원 아이디어가 모여 조직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라며,“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NH농협캐피탈 업무 경쟁력을 높이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데이터앤리서치가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11월 NH농협캐피탈 포스팅 수를 조사한 결과 총 946건 정보량(포스팅 수=관심도)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796건에 비해 150건 18.84%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지난달 NH농협캐피탈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투자금융자산 2조원 돌파 기념행사를 진행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며, “이러한 영향으로 11월 NH농협캐피탈 소비자 관심도가 직전 달 대비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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