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금융은 사용자가 접하면서도 정확한 의미를 알기 어려웠거나 의미가 새로운 금융 용어들을 골라 365일에 맞춰 한 권으로 정리한 미니북이다.
휴대하기 좋은 키링 형태로 구성해 독자가 온라인을 비롯한 오프라인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금융을 익히는 습관을 쌓을 수 있게 했다.
카카오페이는 온라인 금융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을 통해 금융 정보와 시의성 있는 소식들을 생활 밀착형 콘텐츠로 전달하고 있다.
오늘의 금융은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이뮤’와 제작 협업했다.
카카오페이는 발간 취지를 살려 판매 수익금 전액을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 사업에 희사할 예정이다.
‘사각사각 페이스쿨’은 시니어, 청소년 등 디지털 금융소외계층에게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카카오페이 대표 상생 캠페인이다.
이 중 10대 청소년이 대상인 주니어클래스는 카카오페이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새해를 맞아 사용자들이 금융 습관을 쌓을 수 있도록 오늘의 금융을 기획했다”며, “정보 문턱 없이 금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생활 금융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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