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식자재를 활용해 급식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객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메리 랍스터 데이'를 주제로 전국 13개 급식장에서 운영되며,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를 활용한 '랍스터 버터구이'를 메인 메뉴로 제공하고,케아크를 함께 구성해 연말 파티 분위기를 더했다.
특식에 사용되는 랍스터는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정부와의 협업을 통해 공급받았다. CJ프레시웨이는 다년간 캐나다산 랍스터를 직수입.유통해 온 글로벌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뉴브런즈윅 주정부와 협력해 고품질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일부 급식장에서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 23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직원 구내식당에서는 방송인 신기루가 참여해 럭키드로우와 사인회, 포토세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효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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