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이번 개정을 통해 해외에서 발생한 상해·질병 의료비 보장 한도를 각각 최대 1억원까지 확대했다.
상해 사망 시 보장 금액 역시 최대 6억원으로 늘렸다. 플러스 패키지 신설과 함께 보장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해외여행보험 시장에서 업계 최대 수준 보장을 제공하게 됐다.
해외여행보험 시장에서 보장 금액 선택 폭을 넓히고, 여행 목적과 이용 패턴에 맞춘 사용자 선택권도 강화했다.
이번 개정은 보장을 원하는 사용자 니즈를 반영한 결과다.
기존 편의성은 유지하면서 보장 깊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상품을 개정했다.
새롭게 추가된 플러스 패키지는 해외 의료비를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는 등 넓은 보장 범위를 제공한다.
필요한 보장만 담은 ‘라이트’, 필수 보장 위주로 구성된 ‘베이직’ 패키지까지 총 3가지 패키지 가운데 사용자는 여행 목적과 동반 인원, 여행 기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기존에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DIY(직접 설계) 보장도 그대로 유지된다.
사용자는 DIY를 통해 해외 발생 상해·질병 의료비 보장 한도를 최소 1000만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설정할 수 있고 휴대물품 손해(분실제외, 1개당 20만 원 한도) 보장도 4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조정 가능하다.
필요한 담보와 특약을 선택적으로 추가하거나 제외할 수 있어, 여행 목적과 상황에 맞춘 설계가 가능하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해외여행보험을 이용하는 사용자 니즈를 분석해 보장을 원하는 수요에 응답하고자 플러스 패키지를 추가했다”며, “사용자 관점에서 필요한 보장을 보완해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망이 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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