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는 공주.부여.청양을 비롯해 서울.남양주.논산 등 주요 사업장 소재지를 중심으로 공주쌀 10kg, 3,000포를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며, 연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 급식소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날 봉사에는 빙그레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급식소를 찾은 이들에게 따듯한 식사를 제공하고 운영을 도왔다.
빙그레는 평소에도 대한적십자와 협력해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울산 지역에 음료 약 5만개를 지원했으며, 7월에는 집중 호우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음료 약 6만 개를 전달했다.
아울러 지난 5월 기탁한 인도주의 활동 후원 상금 3억원 중 일부를 활용해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용품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오효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