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올해 봉사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단원과 협력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환경보호, 정신건강 증진, 아동지원, 장애인 이동권 향상 등 4대 사회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총 2008명의 임직원이 6738시간을 봉사하고 폐장난감 업사이클링, 생태정원 가꾸기, 아동 대상 클래스와 러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펼쳤다.
연말에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오렌지 산타’ 봉사활동도 진행, 180여 명의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기관 공간을 꾸미며 아이들과 함께 트리를 만드는 등 연말 나눔을 실천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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