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칭, 틱톡 ‘TTCX 공식 파트너’ 선정

이병학 기자

2025-11-27 14:52:00

틱톡(TikTok) 기반 숏폼 크리에이티브 제작사 캐칭(Catching)이 틱톡의 TTCX(TikTok Creative Exchange)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플랫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틱톡(TikTok) 기반 숏폼 크리에이티브 제작사 캐칭(Catching)이 틱톡의 TTCX(TikTok Creative Exchange)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플랫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틱톡(TikTok) 기반 숏폼 크리에이티브 제작사 캐칭(Catching)이 틱톡의 TTCX(TikTok Creative Exchange)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플랫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TTCX는 틱톡이 캠페인 제작과 크리에이터 활용 역량을 기준으로 인증 파트너사를 선정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크리에이터 기반 브랜드 마케팅을 실행하는 기업에게 중요한 검증 체계로 평가된다.

캐칭은 그동안 틱톡 중심 숏폼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크리에이터 운영, 브랜드 협업, 행사·라이브 기획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 왔다. 특히 주요 틱톡 행사 및 프로젝트를 초기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아 진행한 이력이 이번 TTCX 파트너 선정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캐칭은 현재 300명 이상의 틱톡 크리에이터 풀을 확보하고 있으며 누적 팔로워 수는 1억8천만 명 이상이다. 숏폼 제작 체계, 라이브 운영 경험, 지표 분석 기반 캠페인 설계 역량을 갖춘 점 역시 파트너 선정의 주요 요소로 언급된다. TTCX 파트너 페이지 기준 캐칭은 Custom CL 제작, 아시아 타깃 캠페인 구축, 한국어·영어·일본어·태국어 등 다국적 언어 제작이 가능한 파트너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캐칭은 브랜드가 틱톡에 진입하고 성장하기 위한 전략 수립부터 숏폼 제작, 크리에이터 마케팅까지 통합적 설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공식 파트너 인증에 대해 콘텐츠 제작과 크리에이터 운영 능력을 틱톡이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며, 앞으로 브랜드의 숏폼 마케팅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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