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25 K-ESG경영혁신 대상’은 시사저널과 K-ESG경영혁신대상 선정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ESG 경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관·기업을 선정해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수여하는 행사다. 제이노블은 사람 중심 경영을 기반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정착과 건전한 결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결혼정보업체 제이노블은 ESG 철학을 서비스 전반에 적용해왔다. 성혼 전문가 전원이 심리상담사 자격을 취득하도록 하는 내부 인증 체계를 마련하고, 커플매니저 전문 양성 과정을 통해 매칭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최근 제이노블의 ESG 전략은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김명찬 대표가 결혼정보협회 초대 협회장으로 선임되며 결혼정보업계의 책임 있는 리더십을 인정받은 것이다. 제이노블은 앞으로도 신뢰 기반의 중개 문화와 지속 가능한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ESG 경영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번 표창은 제이노블이 지난해 수상한 ‘여성가족부 장관상’에 이어 다시 한 번 국가 기관으로부터 공식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결혼정보회사로서의 성혼 전문성과 서비스 체계가 정부와 국회 양측에서 연속적으로 검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단순한 성과가 아니라, 오랜 기간 구축해온 철학·품질·사회적 기여도가 국가적 기준에서도 인정받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45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은 명문가 혼사, 대통령 가문, 국내 상위 엘리트 그룹 등 다양한 성혼 사례를 성사시키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결혼 당사자와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혼사’라는 원칙 아래 꾸준히 높은 성혼률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전문직 회원 성혼률이 93%를 넘는 등 업계 최상위 수준의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
제이노블 김명찬 대표는 “2년 연속 정부와 국회 기관으로부터 의미 있는 표창을 받으며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격과 신뢰를 기반으로 성혼 전문성을 강화하고, 건강한 결혼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는 결혼정보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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