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 ‘카발RED’, 정식 서비스 시작

이병학 기자

2025-11-25 13:47:00

, 11월 25일 오전 11시 25분 정식 출시
저사양 기기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최적화와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 특징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명 선점 초반부터 참여 집중되며 출시 전 기대감 고조시킨 기대작

제공=이스트게임즈
제공=이스트게임즈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이스트게임즈(대표 김장중)는 자사의 대표 IP ‘카발 온라인’의 정통성을 계승한 신작 MMORPG <카발RED(CABAL RED)>가 11월 25일 오전 11시 25분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전예약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출시 직전까지 빠르게 증가한 이용자 참여가 정식 서비스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카발RED>는 사전 다운로드 시작 이후 빠른 속도로 이용자 유입이 증가했으며, 22일부터 제공된 캐릭터명 선점 역시 시작과 동시에 참여가 집중되며 출시 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 지원과 저사양 기기에서도 안정적으로 실행되는 최적화된 개발 구조 덕분에, 이용자층이 기존 MMORPG 코어 유저뿐 아니라 라이트 유저까지 확장되는 모습을 보였다. 노트북·구형 스마트폰 등 상대적으로 낮은 성능의 디바이스에서도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는 점이 사전 다운로드 참여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 게임은 ‘대파괴’를 전환점으로 문명이 붕괴하고, 비밀 결사 ‘프로메테우스’와 제1현자 시리우스를 둘러싼 갈등이 펼쳐지는 네바레스 세계관을 정통성 있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공격·방어 조화가 뛰어난 포스 실더 ▲근접 화력 중심의 워리어 ▲순수 포스 에너지를 다루는 위저드 ▲원거리 포스 화살을 사용하는 포스 아처 ▲포스 기반 검술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포스 블레이더 등 5종의 배틀스타일을 지원해 다양한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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