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포스 PC방은 LCK·발로란트 종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의 브랜드 감성을 바탕으로, ㈜비엔엠컴퍼니가 400여 개 이상의 PC방을 론칭한 창업 컨설팅 노하우를 결합해 성장해온 브랜드다. 2025년 들어 최고 사양 구성과 가맹 확장 속도, 매출 성과 등을 통해 업계 내 빠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으며, 전 지점에 프리미엄 존을 구축해 ‘농심 PC방’이라는 이미지도 굳히고 있다.
강서구청점은 지하철과 버스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자리해 주거지·오피스권·유동 인구가 고르게 유입되는 환경을 갖췄다. 매장 내부는 레드포스 PC방의 프리미엄 e스포츠 콘셉트를 그대로 담아 설계됐으며, 최신 게이밍 장비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임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좌석 전반에는 벤큐(BenQ), LG 울트라기어, ASUS 게이밍 모니터 등 고급 디스플레이 라인업이 구축되어 균일한 화면 품질을 제공한다. 280Hz 고주사율 모니터와 32GB RAM 등 고프레임 대응이 가능한 하드웨어 구성을 적용해 FPS부터 AAA급 타이틀까지 대응하도록 했다. 특히 상위 라인업인 RTX 5080과 지슈라2 게이밍 기어 세트를 도입한 하이엔드 존은 강서구 일대에서 최고 수준의 게이밍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좌석 구성도 다양하다. 1인 이용객을 위한 프라이빗 개인석, 2인용 커플석, 팀 단위 이용자를 위한 팀룸 등 여러 형태의 좌석 구성을 도입해 개인 플레이부터 소규모 게임 모임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듀얼 모니터석 등 장시간 이용자를 위한 디테일도 더했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강서구청점은 레드포스 PC방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e스포츠 공간을 좀 더 완성도 있게 보여주는 매장”이라며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과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12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아시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글로벌 확장도 추진 중”이라며 “농심 레드포스 e스포츠 구단과의 시너지가 브랜드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드포스 PC방은 전국 10개의 e스포츠 경기석을 운영하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어, PC방 단일 브랜드 중 가장 많은 경기 환경을 갖춘 사례로 꼽힌다. 강서구청점도 이러한 브랜드 활동과 연계해 지역 내 e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레드포스 PC방은 앞으로도 프리미엄 게임 환경 구축과 국내·해외 확장 전략을 병행하면서, e스포츠 기반 PC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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