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는 국내외 패션·뷰티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가 참석했으며, 멜리언스는 이들을 위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자사 인기 제품 실리콘 진동클렌저와 실용적인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링홀더를 세트로 구성해 제공했다.
이번 협찬을 통해 멜리언스는 K-뷰티의 감성을 패션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시키며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겸비한 멜리언스의 제품들은 현장에서 높은 주목을 받았고, 인플루언서들의 SNS 계정에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확산됐다.
멜리언스는 진동클렌저로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K-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일상 속 뷰티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멜리언스 관계자는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성과 일상 속 뷰티 경험을 직접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패션과 뷰티가 공존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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