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회는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오전 10시~12시)에서는 서울시립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주요 11개 대학을 중심으로 분석이 이뤄지며, 2차(오후 2시~4시)에서는 가천대,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아주대, 홍익대 등 14개 대학의 정시 전망을 설명한다. 행사는 대치4동 문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사진에는 김희동 토마토스쿨 입시연구소장(전 진학사입시연구소장)과 전일권 토마토스쿨·유니고 대표가 참여해 실제 지원 가능 대학과 올해 입시 변수를 반영한 합격 가능 라인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토마토스쿨이 축적한 30년 데이터와 유니고의 ‘입시 정밀 분석 시스템’을 토대로 불수능 영향, 사회·과탐 선택에 따른 유불리, 합격 가능 점수대별 지원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참가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지원 시나리오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대학군별 전략 상담자료집이 제공되며, 정시 원서접수 마감 전까지 집중 관리형 컨설팅도 운영된다. 정시 상담은 12월 1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토마토스쿨 대표와 입시 연구소장, 전문 컨설턴트가 맞춤형으로 지원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상담 예약은 전화 또는 토마토스쿨·유니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상담은 ‘토마토스쿨전일학원’에서 이뤄진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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