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격 맞춤형 교육과 상처 치유 프로그램 운영, 전원 대학 진학 목표

경기도 교육청에 등록된 숙식형 대안교육기관인 브니엘비전스쿨은 평택 지역 유일의 숙식형 기독 대안교육기관이다.
학교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넓은 시야를 가진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 철학으로 삼고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업 면에서는 초등·중등·고등학교 조기졸업 검정고시반을 운영하며, 국영수 외 모든 과목에 특별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전원 대학 진학을 목표로 맞춤형 코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소수 정예 시스템으로 운영돼 학생 개개인의 눈높이메 맞춰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해외봉사, 하브루타 훈련, FC축구단, 국제태권도시범단, 테니스 취미반, 클래식 악기 레슨, 미술 창작활동, 영어회화·토익·토플 스터디, 영상제작활동, 속독훈련, 독서훈련 등을 통해 ‘지식이 아닌 지혜를, 결과가 아닌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수년간 현장에서 다음세대를 교육하고 양육한 경험이 축적된 효과적인 프로그램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브니엘비전스쿨의 또 다른 강점은 상처 치유 프로그램이다. 여러 원인으로 상처가 있는 학생들에게 내면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닫힌 마음을 공동체 안에서 열고, 나아가 새로운 마음과 비전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 측은 “세상과는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지식이 아닌 지혜를, 결과가 아닌 방법을 가르친다”며 “특히 상처가 있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마음, 새로운 비전, 새로운 세계가 열리도록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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