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뱀파이어 세계관으로 차별화한 MMORPG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 게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 주요 개발진이 제작에 참여한 게임이다. 뱀파이어와 다크 판타지풍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뱀피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PC 버전은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해 설치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날 뱀피르 정식 출시와 함께 10개 월드, 30개 서버를 열었다. 이용자는 모바일 원격 조종 애플리케이션(앱) '넷마블 커넥트'를 통해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커뮤니티에 올라온 다양한 소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뱀피르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먼저 게임 플레이만으로 영웅 형상, 영웅 무기, 영웅 탈것 등 풀 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위대한 시작! 영웅의 서약' 이벤트가 진행된다. 7일 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30만 골드와 형상 11회 소환권 II 1개를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 21일 간 진행되는 데일리 출석 이벤트 등도 이어진다.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showing19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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