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및 맞춤형 관람 혜택 제공

이번 여름 시즌 프로그램은 무더위를 피해 쾌적하게 문화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
8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나이트 뮤지엄’이 운영되며, 밤 9시까지 연장 개관한다. 관람객은 낮 시간 더위를 피해 야간에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공연장에서 영화도 즐길 수 있다. 나이트 뮤지엄 운영에 맞춰 오후 5시 이후 입장하는 고객에게는 입장료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사각지대에 대해 알아보는 폴리 만들기'는 폴리 캐릭터 폼보드 만들기와 함께 자동차 사각지대 관련 위험성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스티커북을 통해 다양한 모빌리티를 알아보는 '스티커팡팡 모빌리티 친구들' 체험 활동도 제공한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관람객이라면 '부릉부릉 클래식카'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평소 공개되지 않던 정비고에서 클래식카 각 부위에 대한 세부 내용과 실제 시동 과정을 직원의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관계자는 "시원한 모빌리티뮤지엄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여름방학 맞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짧은 방학이지만 알차고 특별한 문화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들에게 최적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iyr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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