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이벤트는 NH투자증권의 나무와 QV 고객 모두 참여 가능하며,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영국 시장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최근 영국 증시에 상장된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미국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다양한 ETP(상장지수상품) 라인업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상품은 미국 시장의 인기 종목과 지수에 투자하면서도 한국시간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유리한 거래시간으로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테슬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TSL3(3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MST3(3배),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QQQ5(5배) 등이 있다. 이에 더해 월마다 배당을 지급하는 인컴셰어즈 ETP QQQY(기초자산: QQQ), SPYY(기초자산:S&P500) 등 다양한 ETF/ETP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NH투자증권 Retail사업총괄부문 이재경 부사장은 “최근 영국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기존 미국 중심의 글로벌 투자를 넘어, 다양한 지역과 자산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라며, “영국 시장이라는 투자 지형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자산 포트폴리오를 확장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NH투자증권 나무/QV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iyr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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