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나우는 국내 유일의 유엔환경계획(UNEP) 공식 파트너 기관으로 UN청소년환경총회,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등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으로 지금까지 약 30만 4000명의 에코리더를 육성해 왔으며 국내 환경 NGO 최초로 방배숲환경도서관 위탁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에코라이프 문화를 일상으로 확산하고 있다.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9월5일부터 7일까지 충남 태안에서 2박 3일간 진행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초등학교 4~6학년 150명을 선정하며 산업단지 거주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캠프 주요 활동으로는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배우는 환경오염 피해와 복구 △천리포수목원 생태탐사 △환경오염과 극복에 대한 전문가 강연 △환경보존을 위한 이해관계자 토론과 액션플랜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캠프에 앞서 온라인 발대식과 사전 미션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갖고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종합적인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 참여자에게 환경부 장관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환경책임보험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환경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사 방식은 'DB손해보험' + '청소년, 아동, 꿈나무' 등의 키워드로 합산 분석했으며, 한글 기준 15자 이내인 경우만 결과값으로 도출하도록 했기 때문에 실제 정보량은 달라질 수 있다.
올해 2분기 DB손해보험의 '청소년' 관련 포스팅 수는 380건으로 지난해 2분기 299건 대비 81건, 27.09% 증가했다.
이번 분석을 통해 올 2분기 DB손해보험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등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는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iyr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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