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화 조직의 핵심 인재로 즉시 투입이 가능한 사업개발자 양성 목표

밸러링비즈는 사업개발자 'Track – 그릿비디(GritBD) Lab 1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오는 8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업개발 직무에 처음 입문하는 예비 인재를 포함해 △직무 전환을 희망하는 인재 △커리어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이 실무 중심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예비 사업개발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무 역량을 효과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실제 사업개발 의뢰 기업의 프로젝트와 연계한 실무 중심의 PBL(Project-Based Learning)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설계됐다.
또한 사업개발 전문 인력이 필요한 시장 수요에 맞춰 △사업개발 현황 진단 및 분석 △로드맵 수립 및 검증 △단계별 목표 과업 추진 및 실행 과정 등 실제 사업개발 단계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따라서 내부 사업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참여자가 사업개발자로서 실질적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현직 사업개발 경력자의 팀별 1:1 BD Advisor를 매칭 및 유망기업 현직 사업개발자와의 네트워킹도 준비됐다.
수료생들에게는 실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결과물과 수료증을 제공하며, 고객사 의뢰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예산과 사업개발 직무 희망자 대상으로 기업 프로젝트 수행 또는 채용 추천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상금 및 GritBD 커뮤니티 멤버십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수료생들은 "사업개발에 필요한 관점과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고, 실무적인 경험을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며 "뿐만 아니라 사업개발 유관 분야에 취업·창업하는 수료생들을 보면서 업계 네트워크가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며 밝은 전망과 함께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인정했다.
이에 밸러링비즈는 이번 과정을 통해 수료생 중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의뢰 기업의 실제 사업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여기에 우수 참여자의 경우 사업개발자가 필요한 조직에 추천하여 취업 연계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석원 대표는 "밸러링비즈는 그릿비디라는 사업개발 커뮤니티를 구축하여 사업개발 매칭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에 모집하는 사업개발자는 조직에서 C-Level 임원, 공동 창업자(Co-Founder), 또는 사업 책임자의 핵심 인력으로 활동한다"고 설명했다.
홍 대표는 "이들은 사업화 단계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핵심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지속 가능한 성장 및 성과 지표를 만들기 위해 검증이 필요한 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실행까지 이끌어 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전 중심으로 탄탄하게 구성된 이번 Track – 그릿디비Lab 1기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연이나 교육이 아닌 사업개발 프로젝트에 직접 투입되어 실행을 기반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사업개발자를 모집하고 있고, 경력자도 상시 모집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참가자 모집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4회차에 걸쳐 온오프라인 사전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 설명회를 통한 안내 또는 대표 메일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iyr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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