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교육은 ‘미래 신산업 분야 하이테크 특성화고 계약학과(자율주행 분야) 운영 사업’의 일환이며, 지난 29일엔 경기도 직업계고 전문교과 교원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공단은 교원들의 자율주행 관련 윤리의식 함양과 지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자율주행 기술발전에 따른 새로운 교통 환경에서 도로 위 윤리의식 △알아야 할 교통법규 △보행자와 운전자 간 안전한 공존 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다.
지난 7일과 14일에는 경기도교육청 선정 ‘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 대상인 경기자동차과학고와 동일공업고 재학생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자율주행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의 직무 이해도 향상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재훈 교육본부장은 “자율주행 기술 습득과 ‘사람 중심’의 안전한 자율주행 정착을 목표로 자율주행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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