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맞춤형 투자 정보 제공

'오늘의 콕'은 주식, 부동산, 세무, 법률 등 재테크 전반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자산관리 결정을 돕기 위해 2022년 8월 출시됐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유용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앞으로도 KB증권은 '오늘의 콕' 서비스를 통해 금융 및 주식과 관련된 정보를 개인화된 맞춤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KB증권은 '오늘의 콕' 누적 조회수 1000만 회 달성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사전 이벤트 '1000만 콕 감사 챌린지'는 오는 8월17일까지 진행된다. KB증권 MTS 'KB M-able(마블)'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마케팅 활용 및 '오늘의 콕' PUSH 알림 동의가 필요하다.
신청 대상은 KB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으로, 신청 기간은 7월21일에서 8월3일은 기존 거래 고객, 8월4일에서 8월17일은 지난 6월1일 이후 신규 계좌개설 고객 또는 MTS 'KB M-able(마블)'에 접속하지 않은 고객으로 구분된다.
사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8월18일부터 10월21일까지 진행하는 시즌제 메인 이벤트인 '매일매일 콕! 챌린지'에도 참가 자격을 얻게 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늘의 콕' 콘텐츠를 매일 확인하고 '콕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콕포인트'는 향후 주식쿠폰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인 '오늘의 콕'이 고객들의 투자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편의를 위한 맞춤형 금융 콘텐츠와 신뢰도 높은 투자정보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늘의 콕' 서비스는 KB증권 MTS 'KB M-able(마블)', WTS 'M-able Wide' 및 KB증권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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