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예술인 Generative AI 미디어아트전’ 12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려

12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홍익대학교 AI뮤지엄, VR뮤지엄과 백남준아트센터 랜덤엑세스홀에서 전시된다. AI뮤지엄과 VR뮤지엄에서는 영상과 체험 전시가 운영되고, 백남준아트센터 랜덤액세스홀에서는 영상 발표가 진행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비 예술인 현장경험 인력양성사업의 창작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전시는, 백남준과 AI실감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한 예비예술인 현장경험 인력양성 과제에 참여한 예비 예술인들이 작품을 선보인다.
홍익대학교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측은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국제적인 아티스트와 현장전문가의 다양한 활동들을 살펴보며 창의적 접근 방식과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영향을 받고 실무현장에서 필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며 “창의적이고 고도화된 예술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방향성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비 예술인 현장경험 인력양성사업의 창작을 지원 사업은 주관연구기관인 홍익대학교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연구책임자 한정엽)과 공동연구기관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 클릭트(주)(대표 정덕영)의 관·산·학 클러스터로 운영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홍익대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 VR·AR콘텐츠 전공생 23명은 예비예술인으로서 정규교육과정과 현장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동 연계 수업을 통해 특강과 멘토링 등을 수강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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