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학화호도과자, 가성비 좋은 결혼식 답례품 세트 출시

이병학 기자

2024-12-02 11:16:51

사진제공=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
사진제공=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이 가성비, 가심비를 모두 만족하는 결혼식 답례품 세트를 선보였다.

학화호도과자는 故 심복순 할머니가 천안에서 1934년에 창업한 원조 호두과자 브랜드다. 현재까지 91년간 운영되어 왔으며 천안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고객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현재 학화호도과자는 천안 구성동 본점과 서울 명동 직영점, 강남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학화호도과자는 통째로 들어간 호두 알, 고운 팥 앙금,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적당한 당도와 식감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불호가 적으며, 견과류가 두뇌 발달,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가족 간식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학화호도과자는 기존에 특대, 대, 중, 소 포장 제품을 판매해왔는데, 결혼식 및 행사 답례품 세트를 출시했으며 기존 제품보다 슬림한 구성으로 8알 세트 또는 11알 세트 중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대는 2,500원~3,500원으로 저렴하게 구성됐으며, 결혼식을 준비하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해서 깔끔한 디자인의 포장 박스를 사용했다. 또한 내부에는 호두과자를 한 알 한 알 낱게 포장했다. 답례품 용으로 사용하는 선물이다보니 선물을 주는 사람의 정성이 담기도록 신경썼다. 주문은 최소 60박스부터 가능하고 10박스 단위로 추가를 할 수 있다.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 관계자는 “학화호도과는 천안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단위로 사랑받아온 가족 간식이다. 맛, 포장, 가격 등 여러 부분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며, 특히 답례품 세트는 가성비가 뒤어나 젊은 소비자 층의 반응이 좋다”라고 말했다.

학화호도과자의 답례품 세트는 결혼식을 비롯해 돌잔치, 기업행사, 종교행사 등 다양한 행사 답례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는게 본점 관계자의 설명이다.

답례품 세트 주문은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으로 전화 주문 및 홈페이지 주문을 하면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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